최근 중국에서는 길거리 음식인 탕후루가 인기를 끌고있어요. 특히나 SNS상에서 유명해지면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는데요, 이 탕후루라는 간식 자체가 원래 과일꼬치였기 때문에 신선한 과일과 설탕시럽(물엿)이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. 그래서 최근엔 직접 만들어먹는 DIY키트도 판매되고 있다고 해요. 하지만 아무리 간단한 레시피라도 재료값+노동력=창업비용 이라는 공식이 성립하기 때문에 부담스러운건 사실이죠.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창업할 수 있을까요?
왕가탕후루 창업비는 얼마인가요?
사실 초기자본금이라는것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,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. 먼저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통신판매업 신고를 합니다. 그리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개설 후 상품을 등록하면 끝! 간단하죠? 이렇게 되면 총 들어가는 비용은 약 100만원 내외입니다. 물론 이것저것 준비하다보면 조금 더 들어갈수도 있지만 다른 업종에 비해 저렴한 편이에요. 또한 재고관리 및 배송 등 모든 업무를 본사에서 대행해주기 때문에 인건비 절약 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죠.
본사에서 다 해주니깐 저는 뭐 안해도 되나요?
네 맞아요! 처음에만 교육받고 나면 나머지는 모두 본사에서 알아서 진행해줍니다. 그렇기 때문에 소자본으로 창업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, 적은 시간 투자로도 충분히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어서 투잡/부업으로도 많이 활용되는 아이템이랍니다.
여러분 혹시 그거 아시나요? 세상에 쉬운 일은 없습니다. 다만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진다는 점 잊지마세요! 지금까지 왕가탕후루 창업비였습니다!